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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악성댓글 '살 빠져 쭈글쭈글'?…푸하하하~너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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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악성댓글 '살 빠져 쭈글쭈글'?…푸하하하~너무 웃겼다"

김성령이 악플을 보고 박장대소한 일화를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은 2월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최근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는 얘길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현재 김성령은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백학그룹 장녀 백도경 역을 맡아 표독스러운 악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성령은 "나에 대해선 살이 너무 빠져 훅갔다는 댓글이 있더라. 쭈글쭈글하단 댓글도 있었다. 그걸 보고 엄청 웃었다. 난 댓글 보며 자주 웃는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령의 악성댓글 대처법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령 털털하네" "김성령 너무 좋다! 화이팅!" "김성령 예쁜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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