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하 대구FC 대표이사,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하 대구FC 대표이사는 4일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법무부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 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2년 활동경과 보고 및 2013년 사업추진 보고회'에서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대표이사는 2007년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된 후 범죄예방 대구'경북 지역협의회 운영의원으로 활동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