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해명 "김종국 절뚝 절뚝...촬영 전 염증 때문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해명 "김종국 절뚝 절뚝...촬영 전 염증 때문에..."

런닝맨 측이 김종국의 다리부상에 대해 해명했다.

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김종국이 '런닝맨' 촬영 도중 다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고, 촬영을 떠나기 전 발에 염증이 생겼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네티즌이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김종국이 다리 부상을 당하고도 마카오에 왔다. 송지효가 김종국의 부상을 걱정했다"는 글을 게재하며 홍콩 마카오에서 촬영 중인 '런닝맨'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종국은 오른발에 부상을 입고 의료용 보조신발을 신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런닝맨 해명을 들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해명 후 이제야 안심이 놓이네" "런닝맨 해명 보니 걱정 안해도 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 마카오 편은 오는 17일 방송되며 게스트로는 배우 한혜진과 이동욱이 출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