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쑨양 징계 "애인 생기더니…잦은 외박, 불성실 태도" 중국 뿔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쑨양 징계 "애인 생기더니…잦은 외박, 불성실 태도" 중국 뿔났다

쑨양이 징계를 받았다.

중국 주요 언론들은 2월 5일 '중국 수영 영웅' 쑨양이 불성실한 훈련태도로 중국 체육당국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쑨양은 지난 40여일 동안 각종 광고나 홍보활동에만 모습을 드러냈을 뿐 수차례 훈련을 불참하고 숙소에 복귀하지 않았으며 코치와의 마찰 등 선수로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이로인해 쑨양은 중국 체육당국으로부터 1개월간 훈련 보조금 삭감, 당분간 광고모델 등 상업활동 일체 금지 등 강도 높은 징계 조치를 받았다.

쑨양 징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쑨양 징계 박태환 버리더니..." "쑨양 징계 여친이랑 재밌게 노나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