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2013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15일까지 모집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 및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외민간네트워크는 수출과 해외 투자, 기술제휴 등의 분야에서 컨설팅과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올해 50개국에 135개사가 지정돼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중소기업은 해외민간네트워크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소요비용의 70%를 중진공에서 무상지원한다.
지원대상 기업은 해외진출 계획이 수립돼 있는 수출중소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5일까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진공은 올해 35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054)476-9314~7.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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