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바다의 삶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다의 삶은 언제나 경이롭다. 그곳이 우리나라든 외국이든 상관없다.

지난해 12월 여행한 중국 복건성 하포해변. 한 어민이 조각배를 타고 김 양식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평화로운 모습이다. 바다는 아니지만 경남 창녕 우포늪이 이렇다. 넓게 펼쳐진 늪이 있고 조각배가 있고 부지런한 어부가 있다. 거기에다 아침에 피어오르는 운무는 많은 작가를 불러모은다.

▶작가 약력

김학상 작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제7회 달성 비슬산 사진공모전 대상 ▷2008년 전국환경사진 공모전 대상 ▷대구사진 대전 특선 ▷(현)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 총무간사 ▷이미지 포커스 회원 ▷합동사진가회 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