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지청장 이문한)은 6일 상주 염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상주'문경'예천지역의 관계기관과 함께 유해물질 누출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수습을 위한 대응방안 및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이들은 유해물질의 관리'감독 실태를 점검하고 누출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이문한 상주지청장을 비롯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 상주'문경'예천지역의 시'군, 소방서, 경찰서 관계자와 유해화학물을 취급하는 기업체의 안전관리책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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