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인성 응급실 투혼 드라마 촬영 中 응급실 행…팬들 발 동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인성 응급실 투혼 드라마 촬영 中 응급실 행…팬들 발 동동

배우 조인성이 부상 투혼을 보였다.

조인성은 지난 4일 경기도 이천의 세트장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의 촬영 도중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곧바로 인근 병원 응급실을 찾아 지혈을 했지만 13바늘을 꿰매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후 조인성은 촬영장으로 바로 복귀해 당일 촬영 분량을 마무리했다. '그 겨울'의 관계자는 "벽을 때리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옆에 있는 유리가 깨지면서 손을 크게 다쳤다. 주연 배우가 예기치 못한 부상을 입어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술렁였지만 조인성은 의연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정돈한 후 촬영에 매진했다"며 "조인성의 연기 투혼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고 당시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조인성 응급실 투혼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조인성 응급실 투혼, 너무 열심히 하는거 아니야?" "조인성 응급실 투혼, 걱정된다" "조인성 응급실 투혼으로 드라마 대박나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