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굴사남 "남편 요즘엔 스킨십 안해준다" 뾰루퉁…솔직한 모습에 '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굴사남 "남편 요즘엔 스킨십 안해준다" 뾰루퉁…솔직한 모습에 '당황'

굴사남이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루트풀라에바 굴사남 2월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남편이 신혼초 모습과 많이 변했다"고 밝혔다.

굴사남은 "남편이 신혼 초에는 애정표현을 많이 해줬다. 지금은 스킨십을 안 해준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굴사남의 솔직한 스킨십 토로에 누리꾼들은 "굴사남 정말 솔직하네" "굴사남 이쁘네" "굴사남 솔직 대담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