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사남 "남편 요즘엔 스킨십 안해준다" 뾰루퉁…솔직한 모습에 '당황'
굴사남이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루트풀라에바 굴사남 2월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남편이 신혼초 모습과 많이 변했다"고 밝혔다.
굴사남은 "남편이 신혼 초에는 애정표현을 많이 해줬다. 지금은 스킨십을 안 해준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굴사남의 솔직한 스킨십 토로에 누리꾼들은 "굴사남 정말 솔직하네" "굴사남 이쁘네" "굴사남 솔직 대담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