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독자 여러분, 복되고 즐거운 설날 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임직원 일동-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매일신문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지면을 빌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한 해 참 힘드셨죠? 올겨울 유난히 추웠고 설 연휴에도 한파가 계속된다지만 이제 새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도 매일신문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명을 가슴에 새기며 힘껏 뛰겠습니다. 설 연휴, 고향길 즐겁게 다녀오시고 독자 여러분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문화부 최세정, 사회1부 이호준 기자 부부. 장소 협찬 대구 구암서원).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