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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반전 결과에 소름!…"살쾡이 '명수옹' 죽지 않았다…노홍철 따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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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반전 결과에 소름!…"살쾡이 '명수옹' 죽지 않았다…노홍철 따돌려"

무한도전 반전 결과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정준하·유재석으로 이뤄진 OB팀과 정형돈·노홍철·하하로 구성된 YB팀 간의 대결이 펼쳐졌다.

서로의 금고에 지정된 4자리 비밀번호를 맞추는 '숫자야구' 게임에서 OB팀 박명수는 어리숙한 행동으로 YB팀에 재차 기회를 내주며 팀을 위기로 몰아넣었다.

지켜야 하는 공을 계속 빼앗기고 힌트를 헌납하며 OB팀의 구멍으로 전락한 박명수는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서 기지를 발휘해 반전 결과를 일으켰다.

자타공인 사기의 대명사인 노홍철을 속이고 YB팀의 금고를 연 것이다.

무한도전 반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반전 대박" "무한도전 반전 진짜 놀랐다" "무한도전 반전, 저번에도 박명수 덕에 살더니" "무한도전 반전 소름 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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