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중고 교복 고르는 알뜰 어머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대구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열린 '교복 나누기' 행사장을 찾은 한 학부모가 집에서 가져온 줄자로 교복 바지 길이를 측정하며 아들에게 입힐 교복을 꼼꼼히 고르고 있다. 이날 교복나눔 장터에는 관내 중'고교 졸업생의 헌 교복 2천여 점이 진열됐으며 행사 시작 4시간 만에 대부분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 신입생의 새 교복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