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립스틱 연기 "섬세한 연기, 찬사 봇물!…립스틱 색깔 이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혜교 립스틱 연기 "섬세한 연기, 찬사 봇물!…립스틱 색깔 이쁘네~"

배우 송혜교가 립스틱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그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는 시각장애인 오영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혜교는 시각장애가 있는 오영이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내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 장면은 송혜교의 뛰어난 연기와 노희경 작가의 치밀한 준비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작품이다.

노희경 작가는 직접 복지관에 찾아가 그들의 생활 방식 등을 배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극 중 시각장애가 있는 오영(송혜교)이 하이힐을 신고, 화장을 하는 등의 생소하면서분 디테일한 표현이 가능했던 것이다.

송혜교 립스틱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립스틱 연기 정말 시각 장애인 같더라", "송혜교 립스틱 연기 역시 사전 조사였구나...", "송혜교 립스틱 연기 제일 좋았던 부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