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착한 가게' 1호점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청은 기부 문화 활성화 및 기부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희망수성천사와 함께하는 '착한 가게' 현판 전달 사업을 시행, 18일 1호점을 개점했다.

착한 가게는 1년에 300만원 이상 기부 약정을 체결한 가게에 대해 구청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제니스뷔페(대표 양소연'범어2동)가 1호점 주인공이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