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의 눈] 그림 입은 '예술 항아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련한 향수를 불러오는 장독항아리에 기발한 그림을 입혀 오가는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이 있다.

계명대 대명캠퍼스 정문으로 들어서면 고풍스러운 돌기와가 얹혀진 낮은 담장이 눈에 들어온다. 그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항아리들이 있다. 우리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서 운치를 자아냄은 물론, 항아리마다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넣어 한껏 멋을 뿜어낸다. 미술대학 백순현 교수가 기획하고 서양화과 박성대, 윤종희, 김태영 학생들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했다.

글'사진 최정숙 시민기자 jschoi1972@hanmail.net

멘토'배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