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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 천호진 쇼크로 새드엔딩 암시?…"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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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 천호진 쇼크로 새드엔딩 암시?…"미안하다..."

종영을 2회 남겨둔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소현경 극본, 유현기 연출)가 40%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내 딸 서영이' 48회는 44.6%(이하 전국 일일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47회의 기록인 41.3%보다 3.3% 포인트 오른 수치이자 이날 프로그램 전체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8시 뉴스'가 7.2%로 2위를, KBS1 'KBS 스페셜 민주주의와 리더십 대통령이란 무엇인가'가 3.8%로 3위를, MBC '뉴스데스크'가 3.5%로 그 뒤를 이었다.

이날 '내 딸 서영이'에서는 이삼재(천호진)가 과거 강우재(이상윤)를 구하다 입은 상처로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광경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이서영(이보영)과 이상우(박해진)는 삼재의 넓은 사랑을 깨닫는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삼재가 쇼크를 일으키는 모습, 그런 가운데에서도 자식들을 번갈아 보며 속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모습이 마지막에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딸 서영이 시청률 대박났네" "내 딸 서영이 시청률 올라갈 만하다 너무 재밌어~" "'내 딸 서영이 시청률 50% 기대 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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