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정] 신천 제방 쌓은 이서공 향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문화원은 22일 낮 12시 정월대보름을 맞아 수성구 상동 이서공원내 이공제비 앞에서 덕수이씨(德水李氏) 종친회원,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적인 제례의식에 따라 향사를 지냈다.230여년 전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공은 홍수때 만 되면 신천이 넘쳐 피해가 극심한 것을 보고 자신의 재산을 털어 제방을 축조하였다. 이에 주민들은 이판관이 쌓은 신천 제방을 '이공제(李公堤)'라고 불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