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다음 달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 노원병에 직접 출마하기로해 재보선은 물론 정치권 전반에
큰 파장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안 전 교수가 재보선 직접 출마 카드를 뽑아든 것은
정치활동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임을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은 입장 표명을 아꼈고,
민주통합당도 "안 전 교수가 정치를 계속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켰다"고만 밝히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안 전 교수 측은 다음 달 재보선에서 전 지역에 후보를 내고
장기적으론 신당창당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