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시·삼성, '대구야구장' 관리운영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최근 삼성과 대구야구장의 사용.수익허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은 500억원의 야구장 사용.수익권료를 대구시에 납부하고

야구장이 개장하는 2016년부터 25년간 관리.운영을 맡게 됩니다.

또 삼성은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해 75억원을 납부하고

야구장 내 박물관 조성과 야구장 기자재 등의 추가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인근에 건립되는 대구야구장은

총사업비 1666억원을 들여

메이저리그 스타일의 다이아몬드형 야구장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건립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