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거주 북한이탈주민 카페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복합 문화교육 공간을 표방하는 '까페공감'이 5일 문을 열었다.

(사)더 나은 세상을 위한 공감의 이종우 자문위원장이 건물을 기부하고 행정안전부와 대구시가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설치했다.

까페공감은 열람석 35석에 도서 2천여 권, 컴퓨터, 시청각 시설을 갖춘 '문화 쉼터'(북&까페)'와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강좌를 열 수 있는 '배움터'(강의실 2개)를 운영한다.

문화 쉼터는 북한이탈주민 및 초'중'고교 청소년의 공동 여가 공간으로, 배움터는 예비대학생과 대학생들이 학습 능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