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고백 '머리 3일동안 안감아' 훈남 엄친아의 180도 반전!
이상윤 고백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한 이상윤과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윤은 "머리를 3일 안감을 때가 있었다. 촬영 안 할때는 자주 그런다. 그래도 모자가 있으니까 괜찮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상윤은 "내 방바닥이 안보일 정도로 더럽지는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윤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윤 고백, 나랑 비슷해" "이상윤 고백, 이미지랑 완전 다르다" "이상윤 고백, 은근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민영은 빅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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