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민낯 등산 "바람에 머리칼이 날려도 예쁘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민낯 등산 "바람에 머리칼이 날려도 예쁘구나~!"

'구하라 민낯 등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민낯 등산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백운대 정상에서 인증. 산행하기 괜찮은 날씨였음. 좋다"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 민낯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구하라 민낯 등산' 사진 속 구하라는 아이보리색 등반복을 입고 화려한 스카프를 입과 코에 두른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구하라 민낯 등산'사진에서 구하라는 거센 바람에 머리가 휘날렸음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와 미모를 뽐냈다.

'구하라 민낯 등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바람에 날려도 예쁘구나", "구하라 민닟 부럽다", "구하라 민낯으로 등산하다니 털털하네", "구하라 민낯 등산 사진 자체발광 미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