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끼니 거르는 아이들에게 아침밥만은 먹여 학교 보내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고등학생 절반가량이 아침식사를 거른 채 학교에 간다고 한다.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의 과반수가 집중력이나 사고력이 떨어진다고 하니 우리 부모들은 아침밥의 중요성을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아침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학습능력에도 영향을 끼친다. 아침밥은 뇌를 깨워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게 에너지를 공급하여 두뇌회전에 도움을 주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신체에 균형을 맞추어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조정식/농협구미교육원 교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