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대 신명식 교수와 서울 삼육대 서행철 교수가 18일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피아노 듀오 연주회를 갖는다.
신명식 교수는 뉴욕 맨해튼 음대 및 동대학원을 거쳐 한세대학에서 음악박사를 취득했으며 뉴욕링컨 센터 및 스타인홀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서행철은 독일 트로징엔 국립음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포틀랜드 링컨홀, 비엔나 야마하홀을 비롯해 러시아, 체코, 루마니아 등에서 초청연주를 가진 바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비엔나 숲속의 이야기'와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바흐의 '샤콘느', 무소르그스키의 피아노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 등을 들려준다. 전석초대. 053)421-7880.
한윤조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