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전자 IT융합 산업벨트 조성 사업'과 관련한
연구용역 토론회가 1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구와 대전 양도시를 대표하는
산.학.연 전문가 등 국내 항공산업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사업 추진 타당성과 지역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항공산업은 기계, 자동차, IT 등
국가 주력 산업을 연계하면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지만 초기 진입 장벽이 높아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대구시와 대전시, 경남도는
대구의 IT 역량과 대전의 연구개발 인프라,
경남의 항공생산 기반을 연계해
'글로벌 항공산업 선도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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