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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돌직구 질문, 지아에게 "나 좋아서 왔냐?"…급 당황한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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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돌직구 질문, 지아에게 "나 좋아서 왔냐?"…급 당황한 지아

준수 돌직구 질문이 화제다.

이종혁 아들 준수가 지아를 향해 돌직구를 던졌다.

제주도로 아빠와 여행을 떠난 다섯 아이들은 면수동 마을 해녀 할머니를 통해 살아있는 해산물들을 직접 만져보며 이름과 습성을 배웠다.

그 중에서도 지아네와 바로 옆방에 자리를 잡은 준수네는 서로의 방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함께 공부하게 됐다. 준수네를 찾아 온 지아는 종혁삼촌과 준수 옆에 자리를 잡고 즐겁게 해산물을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준수는 놀러온 지아가 내심 신경 쓰였던지 지아가 돌아가고 난 뒤 "지아 왜 우리집에 와?"라며 지아의 방문에 대해 궁금한 마음을 드러냈다.

급기야는 옆방에 있는 지아를 향해 "나 좋아서 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준수 돌직구 질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돌직구 질문 너무 귀엽네" "준수 돌직구 질문 당황했겠다" "준수 돌직구 질문 나쁜 남자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준수와 지아에게 일어난 귀여운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제주도에서 특별한 하루를 맞게 된 다섯 가족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는 오는 17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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