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휘재 쌍둥이 아빠…'두 배의 기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휘재 쌍둥이 아빠…'두 배의 기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이휘재 쌍둥이 아빠 소식이 화제다.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소속사 코엔티엔측은 16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씨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휘재는 이날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MBC '세바퀴' 녹화 중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접했고 녹화를 마치자마자 병원으로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재는 2010년 12월 8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인 문정원 씨와 결혼했다.

이휘재 쌍둥이 아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쌍둥이 아빠 됐네 완전 축하해요" "이휘재 쌍둥이 아빠 우와 좋겠다" "이휘재 쌍둥이 아빠 왠지 자상할거 같애" "이휘재 쌍둥이 아빠? 대박~" "이휘재 쌍둥이 아빠 파이팅!"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이휘재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