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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종영 소감 '무자식 상팔자' 큰 기대보다 그저 많이 배워야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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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종영 소감 '무자식 상팔자' 큰 기대보다 그저 많이 배워야지 했는데...

'하석진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하석진은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석진은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야 막방 시청. 다시 이런 만남으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까. 會者定離 去者必返. 꼭 다시 만났으면. 큰 기대보다 그저 많이 배워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특별한 사랑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석진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 "마지막 회라니 너무 아쉽다", "시즌2는 없나요?",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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