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이 고혹적인 화보와 함께 인터뷰 진행에서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이미숙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에서 그녀만의 고혹적인 매력과 우아함을 표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미숙은 대중이 생각하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나를 냉정하고 어렵고 무서운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는 정에 약하고 감정적인 경우가 많다"고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또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속 배우 송미령 캐릭터에 대해 "내가 연기하는 역할의 아웃라인(Outline)은 실제 내 모습에서 얻어낸 부분이 많아 흥미롭다"며 "심각함 속에서의 부드러운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답했다.
한편 이미숙의 매혹적인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엘르'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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