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강아지에게 전봇대로 오해받은 애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전봇대로 오해받은 애'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닷가에서 모래에 몸을 묻어 장난을 하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래에 몸을 묻은 남자아이는 얼굴을 제외한 몸이 모래에 파묻혀 있는데 이때 검정 강아지 한 마리가 다가와 남자아이의 머리에 오줌을 싸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졌다.
특히 전봇대로 오해받은 남자 애를 옆에서 지켜보던 여자 아이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진짜 특이하네" "전봇대로 정말 착각했나?" "오해받은 애 정말 싫겠다" "오해받은 애 옆에서 웃는 여자아이 정말 얄미울 듯" "정말 전봇대로 착각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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