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도현 방예담 걱정 "너무 어린 나이…가요계는 영원하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도현 방예담 걱정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윤도현은 29일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의 숨겨진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윤도현은"MC의 본분에 충실히 하려고 노력하고 어린 친구들을 보면서 배우는 것도 많다"고 말하며 "어린 참가자들을 보면 내가 음악 처음 시작할 때 모습이 투영되서 한편으로 걱정도 된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췄다.

이어 윤도현은 "너무 어린 나이에 주목을 받으면 생각이 잘못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요계에는 영원히 지속되는 게 없다. 중간에 주춤하는 순간도 있을 텐데 걱정이다"라며 어린 참가자들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윤도현 방예담 걱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도현 선배답게 방에담 걱정 해주는 모습 너무 멋있다" "정말 어린나이면 힘든 시기 분명히 찾아올 듯" "윤도현 방예담 걱정 하는 모습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