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인 1닭을 언급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박보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뉴질랜드'에서 병만족과 함께 '웨카 온돌찜' 시식에 선보였다.
이날 병만족은 조류의 일종인 웨카 사냥에 성공, 온돌 구이로 요리해 저녁 식사를 했다. 하지만 박보영은 턱없이 부족한 양에 "치킨은 원래 1인 1닭이다. 마음만 먹으면 1인 1닭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보영은 "근데 (여배우니까) 그러면 안 되니까. 일단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털어놔 자신의 식성을 드러내보였다.
실제로 박보영은 웨카온돌찜을 손으로 잡은 채 뜯어 먹으며 적극적인 식성을 과시해 팬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박보영 1인 1닭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영 너무 귀엽다" "먹는 모습 이쁘네" "진짜 국민 여동생" "박보영 1인 1닭 폭소했다" "우와 박보영 1인 1닭 진짜 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