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 한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 게시물에는 부모님 몰래 피자를 배달한 알바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공개된 내용은 "부모님 몰래 피자 배달 알바하는 애가 있는데 자기집에서 주문왔길래 헬맷으로 얼굴 가리고 가야겠다면서 헬멧 쓰고 번호기 누르고 들어가서 피자왔습니다라고 했다"고 밝혀 폭소케 만들었다.
'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부모님 몰래 알바 하더니 결국 자기 발로 알렸네"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법이다" "부모님 몰래 피자 알바 학생 엄마 완전 놀랐겠다"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