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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력 가진 운전자 '귀차니즘' 끝왕판!… "김여사 따라 할라~?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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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력 가진 운전자 '귀차니즘' 끝왕판!… "김여사 따라 할라~? 겁나!"

'투시력 가진 운전자'가 화제다.

'투시력 가진 운전자'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투시력 가진 운전자'는 차 앞 유리 전체에 눈이 수북이 쌓은 채 도로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 한대가 보인다.

특히 '투시력 가진 운전자'는 최소한의 시야 확보를 위해 운전석 쪽에 작은 원모양만큼 눈을 치워놔 보는이들을 경악케 했다.

'투시력 가진 운전자' 사진은 최근 이상 한파가 몰아친 영국 레스터셔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들도 투시력을 가진 운전자의 모습을 보도한 바 있다.

'투시력 가진 운전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귀찮아도 좀 치우지",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큰일인데..",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묘기 부리는 것도 아니고 무모한 행동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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