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체꽃 개화 2m로 피었네~!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 파리가 '바글바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체꽃 개화 2m로 피었네~!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 파리가 '바글바글'

'시체꽃'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희귀식물인 '시체꽃(corpse flower)'이 개화가 됐다.

지난달 27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로열 보태닉 가든에서 시체꽃이 피었다고 보도했다.

이 시체꽃은 공식 학명은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이다.

하지만 시체꽃이라 불리는 이유는 시체가 썩을 때 나는 듯한 냄새가 반경 800m까지 진동한다고 해서 '시체꽃'이라 불려졌다.

특히 이번에 멜버른 로열 보태닉 가든에 핀 '시체꽃'은 약 2m에 달하는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체꽃 개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체꽃 시체 썩는 냄새라니...대박이다!" "시체꽃 한번 보고싶네!" "시체꽃은 왜 호주에서만 나나?" "꽃에서 시체 냄새가 나다니~" "꼭 한 번 보고 싶다" "나도 구경가고 싶다" "신기하다 정말" "도대체 무슨 냄새길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