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꽃 개화 2m로 피었네~!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 파리가 '바글바글'
'시체꽃'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희귀식물인 '시체꽃(corpse flower)'이 개화가 됐다.
지난달 27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로열 보태닉 가든에서 시체꽃이 피었다고 보도했다.
이 시체꽃은 공식 학명은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이다.
하지만 시체꽃이라 불리는 이유는 시체가 썩을 때 나는 듯한 냄새가 반경 800m까지 진동한다고 해서 '시체꽃'이라 불려졌다.
특히 이번에 멜버른 로열 보태닉 가든에 핀 '시체꽃'은 약 2m에 달하는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체꽃 개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체꽃 시체 썩는 냄새라니...대박이다!" "시체꽃 한번 보고싶네!" "시체꽃은 왜 호주에서만 나나?" "꽃에서 시체 냄새가 나다니~" "꼭 한 번 보고 싶다" "나도 구경가고 싶다" "신기하다 정말" "도대체 무슨 냄새길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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