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정 공식 입장 '이혼 관련 루머' 사실이 아니다!…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대응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정 공식 입장 '이혼 관련 루머' 사실이 아니다!…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대응 검토"

가수겸 배우 임창정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임창정 파경과 관련해 추측성 글과 함께 루머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임창정의 소속사는 '임창정 파경'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하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임창정 소속사 한걸음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추측성 글과 기사로 인해 당사자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며 "최근 임창정씨의 이혼과 관련해 떠돌고 있는 대부분의 얘기들은 사실이 아니다. 임창정과 김현주 씨는 최근까지 서로에게 맞추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했으나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의 이혼을 하게 됐다"고 파경에 대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임창정 소속사 측은 "첫째와 둘째 아들은 아빠인 임창정씨가 막내는 엄마인 김현주 씨가 키우기로 했다"며 "아이들이 어리고 부모가 부득이하게 이혼을 하긴 했지만 형제라는 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자주 왕래하고, 유치원과 학교 등도 함께 다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며 추측성 소문에 대해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임창정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법적대응도 검토 중이다"며 "누구보다 힘들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두 사람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4월1일 서울 가정법원에 아내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