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숲 속 체험과 각종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금오산 유아숲 체험원'이 영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구미 금오산에 문을 열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9일 구미 남통동 금오산 자락에서 구미지역 어린이집 원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오산 유아숲 체험원 개소식을 가졌다.
김윤병 소장은 "체험원은 인공 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하고,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나무와 풀, 곤충 등 자연을 있는 그대로 체험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조성했다. 숲해설가도 배치돼 어린이들의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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