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기하 20kg 감량 "서울대 시절 92kg"…"비교해 보니 대단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기하 20kg 감량해 화제다.

가수 장기하이 20kg 감량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는 10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대학시절 20kg 폭풍 감량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기하는 "대학시절 굉장히 유명했을 것 같다"는 백지연의 질문에 "전혀 아니다. 대학교 때는 지금보다 20kg이 더 나갔다"고 고백했다. 장기하는 "키는 대충 183cm 정도이며 몸무게는 평균치"라고 덧붙였다.

백지연이 "그럼 지금 한 70kg 정도 나가냐"고 묻자 장기하는 "맞다. 92kg 정도에 입대했다"고 밝혔다. 결국 장기하는 "그럼 답 나왔다. 제가 바보같이 대답했다"며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기하 20kg 감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기하 심경에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장기하 대단하다" "지금 너무 멋져요" "장기하 20kg 감량이 가능해?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