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기하 20kg 감량 "서울대 시절 92kg"…"비교해 보니 대단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기하 20kg 감량해 화제다.

가수 장기하이 20kg 감량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는 10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대학시절 20kg 폭풍 감량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기하는 "대학시절 굉장히 유명했을 것 같다"는 백지연의 질문에 "전혀 아니다. 대학교 때는 지금보다 20kg이 더 나갔다"고 고백했다. 장기하는 "키는 대충 183cm 정도이며 몸무게는 평균치"라고 덧붙였다.

백지연이 "그럼 지금 한 70kg 정도 나가냐"고 묻자 장기하는 "맞다. 92kg 정도에 입대했다"고 밝혔다. 결국 장기하는 "그럼 답 나왔다. 제가 바보같이 대답했다"며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기하 20kg 감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기하 심경에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장기하 대단하다" "지금 너무 멋져요" "장기하 20kg 감량이 가능해?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