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덕 성균관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되자
경북지역 유림단체들이 최관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상북도 청년유도회와 안동청년유도회,
유교문화선양회 등 유림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전국 유림의 명예를 실추시킨 최 관장과 성균관 운영진의
즉각적인 퇴진과 엄정한 사법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또 최관장이 20년간 장기 재임하면서
모든 유림 조직을 1인 독점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며
난국을 수습할 비상대책기구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