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이상형 용준형은?…"중저음이 매력적인 남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하라 이상형'이 공개돼 화제다.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카라는 지난 7일 일본 니혼TV '누구라도 파란폭소'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이날 카라는 자신들의 이상형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구하라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낮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좋다. 중저음이 매력적인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두 귀를 솔깃하게 했다.

또 카라 멤버 한승연은 "집안일을 도와주고 나를 아기처럼 보살펴 주는 사람이 좋다. 또 피부가 밝은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어 강지영은 "재미있고 말이 통하는 남자"를 꼽았고, 박규리는 "어른스럽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니콜은 "내 말을 잘 기억해주는 섬세한 남자"라고 전했다.

구하라 이상형과 함께 카라 멤버들의 이상형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목소리 좋은 남자가 역시 갑", "구하라 이상형 얼굴은 안보나요?", "카라 멤버들 다들 성격을 중시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