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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젊은 농업인들 칠곡으로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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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홍대벽)가 '2030세대 젊은 후계농 육성' 사업에 나선다.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농업인이나 자격을 갖춘 농업경영 희망자에게 영농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농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30세대 농업인에 선정되면 본인의 영농계획에 따라 향후 5년 동안 연리 2%에 최장 30년 원금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5ha까지 농지 구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달 26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격은 만 20세부터 39세 이하 농업인 또는 농업경영 희망자다. 농지소유면적이 3ha를 초과하는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054)973-0313.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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