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시원 유덕화 친분 과시 "생일 축하 선물로~ 부럽죠?"…헉! 무슨 인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유덕화와의 친분을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선생님이 생일 축하한다고 해주셨어요. 부럽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쓴 채 한 손으로 유덕화의 음반을 들고 있는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덕화의 음반에는 '최시원 해피버스데이(催始源 Happy Birthday)'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지난 7일 최시원의 생일을 맞아 유덕화가 선물한 CD로 보인다.

최시원 유덕화 친분 과시 모습에 누리꾼들은 "완전 부럽다~ 저런 미친 인맥 있을 줄은" "최시원 유덕화 친분 과시 사진 부럽네요~" "나도 생일 선물로 저런거 받아봤으면" "최시원 유덕화 친분 있을 줄이야~ 과시하는 사진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