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유미 빗속의 여인 "이하이 보컬 선생님다운 가창력…관중들 소름에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net '보이스코리아2'에서 신유미 빗속의 여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현직 보컬 트레이너 신유미와 최연소 참가자 이재원의 배틀 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미와 이재원은 1989년도 발표된 김추자의 '빗속의 여인'으로 무대에 섰다.

배틀 라운드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코치들의 귀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신유미는 개성 있는 가창력과 완벽한 춤으로 코치들의 극찬을 받았다. 결국 두 사람은 각각 강타와 신승훈 코치의 선택을 받아 다음 라운드인 KO라운드의 진출권을 획득했다.

신유미 빗속의 여인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소름 돋았다" "신유미 빗속의 여인 가창력 장난 아닌듯" "역시 이하이 보컬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다르다" "신유미 빗속의 여인 대박 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