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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마마 정유미 된장녀 변신 "탄탄한 연기력…완벽 소화!"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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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마마에 출연중인 정유미가 된장녀로 변신해 화제다.

배우 정유미가 러블리 된장녀로 깜짝 변신했다.

정유미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를 통해 극 중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캐피탈 대부 회장 윤복희(배종옥)의 가슴 아픈 과거와 어머니의 부(富)에 기대 살아가는 고영채(정유미), 고영수(김지훈), 고영준(박보검) 등 세 아이들의 못 말리는 일탈기가 그려져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무엇보다 정유미의 연기 변신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호평이 이어졌다. 자신과 멜로라인을 이어나갈 장훈남(정겨운)과의 알콩달콩한 첫 만남과 함께 극의 중심이 되는 엄마 윤복희(배종옥 분)와의 관계 그리고 못 말리는 동생들과의 막장 다툼으로써 극의 이끌어 갔다.

'원더풀 마마' 제작 관계자는 "정유미는 모든 배역들과 맞붙는 핵심적인 역으로 연기력이 관건"이라며 "정유미가 탄탄한 연기력으로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어 제작진의 믿음이 깊어지고 있다. 그와 함께 빼어난 패션 감각도 눈 여겨 봐 달라"고 전했다.

원더풀마마 정유미 된장녀 변신에 누리꾼들은 "의외로 된장녀 역할 잘 어울려~!" "정유미 매력있어" "원더풀마마 너무 기대된다!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풀 마마'는 못 말리는 된장녀, 된장남 3남매가 엄마에 대한 사랑을 깨달아가면서 진정한 화합을 그리는 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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