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음식디미방' 장계향, 정부표준영정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계향 선생의 영정이 정부 표준 영정으로 지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에서 활동하는 박대성 화백에게

지난 2010년 12월 장 선생의 표준영정 제작을 의뢰했으며

지난 달 7일 국가 영정동상심의위원회에서

국가지정 표준 영정 91호로 지정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국가 표준영정 지정을 계기로

장계향 선생 추모관 건립과 음식디미방 체험지구 조성 등을 통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장계향 선생은 안동 출생으로

최초의 한글 요리서인 음식디미방과 한시, 서화를 남겼고

임진왜란 때는 사회사업을 벌여 신사임당과 함께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현모양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