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황금 들녘 꿈꾸는 첫 모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경북지역 첫 모내기가 17일 오전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판에서 열렸다. 김종기'창수 씨 부자가 조생종 황금 벼 파종을 위해 모판을 이앙기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