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진짜 사나이' 영어 자막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진짜 사나이 영어자막 구하는 외국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4일 샘해밍턴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샘 해밍턴은 "영어 자막 있는 '진짜 사나이' 동영상 어디 없나요? 엄마 보여주고 싶어서"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 글을 접한 팬들은 샘 해밍턴이 영어 원어민에도 불구하고 영여자막을 찾고 있는 모습에 폭소했다.
샘 해밍턴 자막 요청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자막 요청 웃기네~ 엉뚱해서 귀엽다" "엄마 보여 드릴려고 한다니 효자네" "샘 해밍턴 자막 요청 했다니 내가 만들어 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해밍턴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혹독한 군생활을 체험했다. 서툰 한국어 발음 때문에 군대용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샘해밍턴의 모습은 방송 직후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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