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는 대구시, 경산시 및 고령군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제16회 가스안전포스터공모전' 입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공모전은 177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총 2천16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대상은 초등부 김현지(장산초 5), 중등부 김동욱(구암중 3), 고등부 윤현(경북예술고 2)이 각각 수상했으며 단체상 금상은 대곡중학교가 뽑혔다.
각 대상 입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감상과 상금이 주어지며, 모든 개인과 단체 입상자에게 총 1천200여만원의 상금을 준다. 심사결과는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25일 대성에너지 본사 3층 강당에서 열리고, 수상 작품은 25일에서 다음 달 1일까지 국채보상공원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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