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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수입 서열 1위 "CEO 윤도현 먹여살리네~!…김C는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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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수입 서열이 화제다.

방송인 김제동의 수입 서열이 공개됐다.

김제동이 소속사 내 수입서열 1위에 올랐다.

김제동 소속사 CEO 윤도현은 1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소속 연예인을 소개하며 수입 1위와 최하위를 공개했다.

윤도현은 소속 연예인 가운데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묻자 김제동이라며 컬투가 개그콘서트의 창시자라면 김제동은 토크콘서트의 창시자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은 많이 하지 않지만 공연계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라고 설명했다.

윤도현은 반대로 수입이 가장 적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김C"라고 말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김제동 수입 서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제동 수입이 꽤 많은가 보네? 서열 1등이네" "김제동이 윤도현 먹여살리네~ 수입 서열 짱" "김C...씁쓸하구만.. 힘내시길" "김제동 어록 생각난다~ 역시 수입 서열 1등 할만 하네" "김제동 수입? 얼마나 벌길래.. 서열 1등 씩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윤도현과 컬투, 이문세가 출연해 '공연장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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