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의성'청송 주거 공간 '쾌적하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정비사업비 380억 확보

군위'의성'청송군 3개 지역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비 380억원이 확보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새누리당 김재원 국회의원(군위'의성'청송)은 22일 지역구 3개 군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비 3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산'어촌의 거점 공간인 읍면 소재지에 교육과 문화, 복지 시설 등 다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 신규 사업에 매년 80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비가 반영됨에 따라 군위군은 산성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과 경북대 산대 전원마을 조성사업 등 2개 사업을 한다. 의성군은 다인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과 단촌 방학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및 역량강화사업 등 3개 사업, 청송군은 진보면 소재지 정비사업과 안덕면 소재지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들 3개 지역의 도로와 주거 환경, 가로 경관이 정비되고 공원도 조성되는 등 주민 생활과 편익 증진을 위한 기반 시설이 대폭 확충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민들의 삶의 질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김재원 의원은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낙후된 우리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별로 특색 있는 발전과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